인삿말
ASLS KOREA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ASLS KOREA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이민호 회장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6대 회장
"소통, 화합으로 글로벌 의료산업을 선도하는
학회로 발전시키겠습니다"
"소통, 화합으로
글로벌 의료산업을 선도하는
학회로 발전시키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ASLS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6대 회장 이민호입니다.
먼저 바쁜 가운데 2026년 ASLS 춘계 학술대회에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지금 미용의학을 둘러싼 환경은 솔직히 쉽지 않습니다. 국내 환자 수는 줄어들고 있고, 많은 회원들께서 현장에서 경기 침체를 직접 체감하고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동남아·중국·일본을 중심으로 한 해외 환자와 수요는 분명히 증가하고 있으며, 시장은 새로운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변화의 시점에서 학회가 회원 여러분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주목할 변화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K-컬처에 대한 관심입니다. 영화, K-팝을 넘어 이제는 K-뷰티, K-미용의학까지 세계의 시선이 한국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해외 의사들 사이에서도 한국 미용의학의 임상 수준과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현재의 어려움을 돌파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은 미용의료기기를 자체적으로 개발·생산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국가이며, 우수한 의료진과 산업 기반을 동시에 갖춘 나라입니다. 이 강점을 학문과 산업이 함께 살려나가야 할 시점입니다.
ASLS는 이번 춘계 학술대회를 통해 회원 여러분께는 현실적인 방향과 해법을 제시하고, 산업계와는 보다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함께 살아남고, 함께 성장하는 길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이번 학술대회가 어려운 시기 속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고, 현장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회장으로서 저는 앞으로도 소통과 화합을 중심으로, 회원 여러분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현실에 도움이 되는 학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참여와 성원, 그리고 산업계의 동반 성장을 위한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모두가 이 변화의 한가운데에 있습니다. 함께 이 시기를 넘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6대 회장
이민호 배상
이상수 수석총무이사
2026 ASLS KOREA 추계 총괄 디렉터
“Mastery@ASLS: From Reality to Excellence”
“Mastery@ASLS:
From Reality to Excellence”
안녕하십니까.
2026 ASLS(대미레) 추계학술대회 디렉터를 맡은 이상수 수석총무이사입니다.
이번 추계학술대회의 캐치프레이즈는 “Mastery@ASLS: From Reality to Excellence”입니다.
춘계학술대회가 비전을 현실로 연결하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추계학술대회는 그 현실을 더 높은 완성도와 탁월함으로 발전시키는 자리입니다. 우리는 지금, 빠르게 변화하는 미용의학의 흐름 속에서 단순한 도입과 적용을 넘어, 보다 정교한 이해와 더 높은 수준의 임상 구현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이에 이번 학술대회는 기초와 심화, 이론과 실제, 학문과 임상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완성도를 높이는 학술 프로그램에 중점을 두고 준비하였습니다. 단순히 새로운 정보를 접하는 자리를 넘어, 실제 진료 현장에서 깊이 있게 활용할 수 있는 내용과 기준을 함께 나누는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ASLS가 꾸준히 지향해 온 국제화의 흐름 속에서, 이번 추계학술대회는 한국 미용의학의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의 기준을 함께 세워가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입니다. 학술적 깊이와 교육적 가치, 그리고 글로벌 네트워크의 확장을 통해 ASLS는 앞으로도 더욱 수준 높은 학술대회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이번 추계학술대회에 함께해 주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2026 ASLS 추계학술대회가 더 높은 기준과 더 나은 미래를 함께 그려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 ASLS KOREA 추계 총괄 디렉터
이상수 올림
ASLS KOREA 2026
Executive Director 이상수
Associate Director 박종훈, 최강훈


